진부령 해발 620m의 고랭지 사과
하늘 아래 과수원, 진부령 꼭대기 농원
해발 620m, 바람과 햇살이 빚어낸 자연의 단맛을 전합니다.
본문 강원도 진부령, 구름도 쉬어가는 해발 620m 흘리 마을.
꼭대기 농원은 가장장 높은 곳에서 사과를 키웁니다.
고랭지의 큰 일교차는 사과의 육질을 단단하게 만들고, 청정 숲의 맑은 공기는 과육 속에 깊은 풍미를 채웁니다.
지하 150m 암반수를 길어 올려 나무를 적시고, 저탄소 농법으로 지구와 공생합니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과즙과 아삭함.
그것은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꼭대기 농원이 지켜온 '정직한 땀의 결실'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신선하게. 당신의 식탁으로 산지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보내드립니다.